이베스트투자증권, 중국ABCP 관련 하나은행에 피소

기사입력 : 2018-11-2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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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중국 ABCP와 관련 하나은행으로부터 피소를 당했다.

피고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을 비롯해 한화투자증권, 나이스신용평가, 서울신용평가 등이며 청구액은 34억원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7일 공시를 통해 하나은행이 자사 등을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등의 소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건은 중국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 관련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의 부도 발생으로 ABCP 투자자인 원고가 ABCP 발행과 인수 관련사인 피고를 대상으로 제기한 소"라고 설명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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