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25년차 부산회백반 맛보러 가자 ... 1만 3000원. 생선회비빔밥 8000원 주말 북적북적

기사입력 : 2018-12-06 08:29 (최종수정 2018-12-0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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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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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백반의 달인이 6일 오전 온라인에서 미식가들의 입맛을 당기고 있다.

이날 재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에서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회백반의 달인 A씨가 소개됐다.

A씨는 숙성회는 물론 양념장 하나까지 직접 정성들여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A씨는 "제가 정성들여 만든 회백반을 맛보기 위해 주말이면 부산 사람들 뿐만 아니라 방송이후 서울에서도 일부러 맛을 보러 오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손님들은 "부산 회백반이 유명한 이유는 얼음물을 넣어 지은 밥과 주인의 정성이 가득한 반찬 때문"이라고 엄지척을 내세웠다.

회백반은 1만 3000원이다. 생선회비빔밥은 8000원, 생태탕은 1만원이다. 가게는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 위치한 ‘남해달인 횟집’ 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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