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끝까지 사랑' 87회 이영아, 홍수아에 회사 탈환 사이다!…몇부작?

김태겸 생존?! 궁금증 고조

기사입력 : 2018-12-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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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87회에서는 세나(홍수아 분)가 경찰 조사를 받는 사이 한수창(김하균 분)이 셀즈 사장으로 복직하는 사이다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김하균이 셀즈 사장으로 복직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 87회에서는 세나(홍수아 분)가 경찰 조사를 받는 사이 한수창(김하균 분)이 셀즈 사장으로 복직하는 사이다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끝까지 사랑' 8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와이비 그룹에 복귀한 정회장(안승훈 분)은 강제혁(김일우 분)과 세나를 문책하기 시작한다.

세나는 정회장이 윤정한(강은탁 분)과 손을 잡은 것을 보고 강제혁에게 이유를 캐묻는다. 세나가 "대체 어떻게 된 거예요. 회장님이 저 인간을 왜?"라고 따지자 강제혁은 씁쓸해한다.

윤정한은 세나를 찾아와 "심부름이나 하던 주제에 주인을 물었는데 이런 날이 올 거라 생각 못했니?"라며 빈정거린다.

강현기(심지호 분)도 세나에게 "주변 정리나 깨끗하게 해. 더는 죄 짓지말고"라며 경고한다.

하지만 세나는 화장실에서 화장을 고치는 YB직원들을 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또 무슨 계략을 꾸미는 것인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에밀리(정혜인 분)는 행방이 묘연한 최덕배(김태겸 분)의 생사를 궁금해한다. 시신이 떠오르지 않은 점을 두고 에밀리는 "최덕배가 살아 있기라도 해? 백소장(최철호 분)은 잡은 거야?"라고 케이(은해성 분)에게 물어본다

하영옥(남기애 분)은 서미순(이응경 분)에게 "기어이 둘이 복수라는 것을 다 하고 말 모양이에요"라며 정한과 가영(이영아 분)을 걱정한다.

한가영은 세나가 경찰 조사를 받는 사이 셀즈뷰티 이사회에서 한수창의 사장 선임안이 가결되자 기뻐한다.

세나를 치기 위해 정회장과 손을 잡은 정한은 가영에게 USB 하나를 건네 세나 복수에 쐐기를 박을 것으로 보인다.

윤정한은 마침내 "에밀리. 이제 니 복수 끝낼 수 있어"라고 밝혀 최덕배가 살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한편 100회로 기획된 '끝까지 사랑'은 4회 연장해 104부작으로 오는 31일 종영한다.

'끝까지 사랑' 후속 '왼손잡이 아내'가 2019년 1월 2일 첫방송 예정이다.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가 호흡을 맞춘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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