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력 잘돼 취업률 높은 신안산대학교...예치금 등록 17~19일

기사입력 : 2018-12-0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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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경기도 안산시에 자리한 신안산대학교가 6일 포털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안산대학교의 전신은 1995년 3월 개교한 안산공업전문대학이다.

1998년 11월 안산공과대학을 거쳐, 2011년 5월 지금의 교명인 신안산대학교로 변경하였다. 1970년 7월 학교법인 지선학원을 설립한 뒤 1994년 4월 안산공업전문대학의 설립인가를 취득했다.

공학계열은 기계과, 전기과, 전자정보통신과, 환경과학과, 건설정보시스템과, 식품생명과학과, 건축과, 산업경영과, 컴퓨터정보과, 기계설계과, 멀티미디어컨텐츠과, 인문사회계열은 국제비서과, 국제관광경영과, 사회복지과, 국제경영과, 호텔외식산업과, 경호경찰행정과, 세무회계과, 자연과학계열은 호텔조리과, 예체능계열은 산업디자인과, 실내디자인과, 뷰티디자인과, 레저스포츠과, 생활음악과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공학계열은 산학협력이 잘돼 취업률이 높다. 신안산대는 수시합격자를 발표했다. 예치금 등록일정은 오는 17일~19일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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