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어퍼컷 세러머니로 흙수저 설움 날리겠다"... 2018 스즈키컵 베트남 축구 필리핀 꺾고 결승행 환호

기사입력 : 2018-12-07 05:09 (최종수정 2018-12-0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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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쌀딩크' 베트남 국민영웅 박항서 감독이 2018 스즈키컵 결승에 올라 마지막 헹가레만 남겨두고 있다.

베트남은 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2018 4강 2차전에서 필리핀을 2대 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오는 11, 15일에 말레이시아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결승에서 베트남이 우승하면 2008년 이후 10년 만의 우승의 금자탑을 쌓게 된다.

베트남은 전반을 0대0 비기기 전략후 후반 막판 강한 체력을 필리핀을 거세게 몰아붙인 끝에 선제골 후반 38분 스트라이커 판반득의 크로스를 응우옌꽝하이가 가볍게 밀어 넣어 첫 골을 터뜨렸다.

축구팬들은 “박항성 감독 꼭 우승하길 바란다” “고국서 설움받던 한을 다 풀어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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