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에 60cm 크기 한치의 갑작스런 습격 대 지진 전조?... 커지는 의구심에 주민들 불안

기사입력 : 2019-01-10 06:10 (최종수정 2019-01-1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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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진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강원도 동해안에 흔하지 않은 심해어들이 잇따라 발견되자 대지진 전조 증상 아니냐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진과 심해어 출현을 연관짓는 것은 무리지만, 비슷한 시기 일본과 백령도 해역에서 지진이 연이어 발생해 불안감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5일 강원도 고성지역 해안에서 약 60cm 크기의 한치가 발견됐으며 8일에는 길이 4.2m 크기 대형 산갈치가 등장했다.

관광객들은 “배를 타고 관광을 하던중 강릉의 한 해변에서는 헤아릴 수 없는 숭어 떼가 파도를 타고 나타나 놀랐다”고 말햇다.

대형 심해어를 비롯해 때아닌 어류들의 출현에 네티즌은 놀라움보다 지진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누리꾼들은 “대형 지진 나는 것 아니냐” “너무 불안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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