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배두나 호화출연진인데 흥행 지지부진 마약왕?... 기자 평론가 점수가 5.14로 낮네

기사입력 : 2019-01-11 06:09 (최종수정 2019-01-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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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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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강력사건이 잇따르면서 11일 오전부터 영화 마약왕이 실검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2월 개봉한 작품으로 관객은 지난 9일 기준 200만명에 근접했다. 청소년 관람 불가이다.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송강호 조정석 배두나가 열연했다.

기자 평론가 평점이 5.14로 낮다.

주요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대한민국.

하급 밀수업자였던 이두삼은 우연히 마약 밀수에 가담했다가

마약 제조와 유통 사업에 본능적으로 눈을 뜨게 되면서 사업에 뛰어든다.

“이 나라는 내가 먹여 살렸다 아이가”

뛰어난 눈썰미, 빠른 위기대처능력, 신이 내린 손재주로 단숨에 마약업을 장악한 이두삼 사업 수완이 뛰어난 로비스트 김정아(배두나)가 합류 하면서

그가 만든 마약은 '메이드인 코리아'라는 브랜드를 달게 된다.

마침내 이두삼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세력을 확장하며 백색 황금의 시대를 열게 된다

한편, 마약으로 인해 세상은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승승장구하는 이두삼을 주시하는 한 사람 김인구(조정석)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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