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도 다시한번' 배우 신영균 ?... 영화발전 위해 500억원 사재 기부 화제

기사입력 : 2019-01-1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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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배우 신영균이 11일 포털에서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신영균은 한국 영화의 산 증인이다.

지난 2010년 한국영화발전을 위해 500억원의 사재 기부를 밝히기도 해 화제가 됐다.

신영균은 서울 충무로의 명보 아트홀과 제주 신영영화박물관을 공유재산으로 쾌척했다.

올해 92세인 신영균은 평생 영화계에서 모은 재산을 영화계에 다시 돌려준 것이다.

신영균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미워도 다시한번’ 등 당대 최고 흥행작 주연으로 활약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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