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50회 간미연, 김혜리와 담판?!

기사입력 : 2019-01-11 12:33 (최종수정 2019-01-1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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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50회에서는 한미라(간미연)가 딸 수지(김단우)를 두고 협박하는 최수희(김혜리)를 찾아가 담판을 짓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50회에서는 한미라(간미연 분)가 딸 수지(김단우 분)를 두고 협박하는 최수희(김혜리 분)를 찾아가 담판을 짓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50회 예고 영상이 따르면 한미라가 최수희를 찾아와 무대에 서겠다며 조건을 제시한다.

현강으로 최수희를 찾아간 한미라는 "상무님 뜻대로 그 쪽편 무대에 서죠. 단 조건이 있습니다"라며 휴대폰으로 대화를 녹음해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한편, 한만석(홍요섭 분)은 아내 고연실(유지연 분)의 모피코트를 발견하고 돈의 출처를 추궁한다. 만석은 장롱에서 발견한 흰색 모피코트를 들고 "뭐예요? 연실씨"라고 묻자 고연실은 "선규가 사줬어요"라며 동생 고선규(강두 분)가 줬다고 둘러댄다.

하지만 만석은 "천 만원이나 되는 제품을 알바하는 선규가 사줬다구요? 바른대로 말 안해요?"라며 연실을 다그친다.

한편, 최시우(강태성 분)는 정진아(진예솔 분)의 생일을 맞아 선물을 사주려 백화점을 찾는다. 때마침 강대식(육동일 분)의 부모와 쇼핑을 나온 서연지(송민지 분)가 이 둘을 목격한다.

대식의 엄마(김도윤 분)는 진아를 보고 대식 아빠 강종태(김경룡 분)에게 "어머. 쟤 진아 아니예요?"라고 말한다.

진아와 시우를 본 연지는 "뭐야. 모임간다더니 둘이 데이트하는 거였어?"라며 불만을 터트린다.

한편, 방철상(권혁호)은 양순자(이종남 분)에게 30년 전 남진을 데려온 사건에 순자의 책임도 있다며 몰아붙여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권혁호와 간미연의 등장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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