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언제 옥스퍼드 다녔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2013년 개봉 '위대한 개츠비'

기사입력 : 2019-01-11 16:29 (최종수정 2019-01-1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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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지난 2013년 개봉한 위대한 캐츠비가 11일 영화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바즈 루어만 감독 작품으로 관객은 150만명을 기록했다. 기자 평론가 평점은 5.67를 기록했다.

줄거리는 1922년 뉴욕 외곽에서 살고 있는 닉은 호화로운 별장에 살고 있는 이웃 개츠비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후 옥스포드에서 공부한 적이 있다는 개츠비는 어딘가 비밀이 가득한 의문의 사나이.

이 베일에 싸인 백만장자는 토요일마다 떠들썩한 파티를 열어 많은 손님을 초대했다.

파티에 초대 받아 참석한 후 개츠비와 우정을 쌓게 된 닉은 자신의 사촌 데이지와 개츠비가 옛 연인 사이였던 것을 알게 된다.

데이지는 가난한데다 전쟁터에서도 돌아오지 않는 개츠비를 잊은 채 부유한 톰과 결혼한 상태이다.

하지만 그녀의 남편 톰은 정비공의 아내와 은밀한 사이였고, 때마침 개츠비와 재회하게 된 데이지는 잊혀졌던 사랑의 감정을 되살린다.

가장 유명한 대사로 영화팬들은 게츠비의 “제가 언제 옥스퍼드 다녔다고 말이나 했습니까”로 꼽는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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