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입당 의사…범야권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은?

기사입력 : 2019-01-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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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 한국당 입당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용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은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김 비대위원장에게 확인한 결과 오늘 황 전 총리 측의 연락으로 황 전 총리와 만났고 이 자리에서 황 전 총리가 입당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김 사무총장은 "입당 시기는 당과 협의하겠다고 했다"며 "전당대회 출마 이야기는 이 자리에서 없었다고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한국당 전당대회는 다음달 27일로 예정되어 있다. 지금 한국당에 입당하면 당권에 도전할 가능성이 높다.

황 전 총리는 범야권 차기 대선주자 후보군 중 지지율 1위다.

야권의 유력대선주자로 특히 대구•경북(TK)과 친박(친박근혜)계의 지지를 받고 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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