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한국타이어 캘리포니아의 스트릿 패션 전문 브랜드인 피치스와 파트너십 체결

스토리텔링 기반으로 자동차와 패션 접목한 다양한 영상 제작해 선보일 계획

기사입력 : 2019-01-1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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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미국 캘리포니아의 스트릿 패션 브랜드인 피치스와 손잡고 자동차 문화를 패션 문화로 업그레이드 하는 캠페인에 나선다. 사진은 피치스가 2018년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 RWB와 진행했던 캠페인 한 장면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형근 편집위원] 한국타이어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스트릿 자동차 문화를 스트릿 패션 문화로 옮기는 업체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인 피치스(Peaches)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창의적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타이어 전문 언론매체인 타이어 리뷰(Tire Review)는 지난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조만간 한국타이어의 디자인 팀과 피치스가 차세대 운전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실험용 스포츠 타이어 디자인 시리즈를 포함해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뛰어난 브랜드 스토리텔링 역량을 기반으로 자동차와 패션을 접목한 다양한 영상 등을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자동차 문화를 스트릿 패션에 잘 녹여내는 데 호평을 받고있는 피치스는 올해 한국타이어가 진행하게 될 캠페인 시리즈 영상 콘셉트를 구현할 커스터마이징 타이어 기획부터 디자인 설계, 제작까지 전담하게 된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한국타이어는 앞으로 자동차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트렌드 문화를 선도하고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해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의 임승빈 수석 부사장은 "한국타이어와 피치스는 트렌드의 발전과 성장을 지원하는데 있어서 비슷한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스트릿 청소년 문화를 함께 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고객을 충족시키는 독특한 패션 브랜드인 피치스와의 협력이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김형근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김형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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