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최진혁, 눈빛장인 현장 비하인드 "팔색조 연기 인정!"

기사입력 : 2019-01-1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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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나오아식과 천우빈으로 활약하는 최진혁이 12일 멜로눈빛 장인 현장 비하인드을 공개해 여심을 저격했다. 사진=최진혁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황후의 품격' 최진혁의 멜로눈빛 장인 현장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

최진혁은 12일 늦은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눈살을 살짝 찌푸린 현장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극중 나왕식이라는 정체를 숨기고 경호대장 천우빈으로 활약하는 최진혁은 사진 속에서 황후 오써니 역의 장나라를 안고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진혁은 또 지난 10일 '황후의품격 2막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훈남 미소를 짓는 사진을 공개하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사진 속 최진혁은 귀공자 스타일의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저격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멋져요 ^^팔색조연기 인정 !!덕분에. 마성의기쁨 폭풍다시보기 중이네요 늘 응원합니다", "잘 생겼어요. 천대장, 왕식씨", "정말 김이 제대로 붙었네~잘 생 김"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최진혁은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8년 '마성의 기쁨'에서 공마성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황후의 품격'을 통해 이혁 역의 신성록과 함께 2018년 SBS 연기대상 수목드라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최진혁이 극중 소시오패스급 황제 이혁 앞에서 황후 오써니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킨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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