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개봉 '라스트 모히칸' 흥행실패?... 사랑하는 연인과 모히칸족 미래 위해 전쟁 소용돌이속으로

기사입력 : 2019-01-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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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1992년 개봉작 '라스트 모히칸'이 13일 영화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마이클만 감독 작품으로 개봉당시 화제를 모았다. 관람객 평점도 9.80으로 높았지만 흥행에는 실패했다.

줄거리는 1757년, 미국 식민지 시대 부모를 잃은 영국계 백인 나다니엘 (다니엘 데이 루이스)은 쇠 망해가는 모히칸족의 추장 칭가츠국의 아들 웅카스와 함께 형제처럼 키워진다. 아메리카 대륙을 차지하기 위한 영국과 프랑스의 전쟁은 격렬해지며 그 어느 쪽에도 속하길 원치 않은 모히칸족은 영국군의 강제징집 명령을 거부한다.

하지만, 우연히 영국군 사령관의 딸 코라 (매들린 스토우)와 그의 일행을 구하게 되고 나다니엘은 거스를 수 없는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게 된다.

사랑하는 연인과 모히칸족의 미래를 위해 그는 처절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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