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새로운 한국형 영웅 '아랑' 선봬

기사입력 : 2019-01-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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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세븐나이츠'에 신규 영웅 아랑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인별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영웅 아랑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규 영웅 아랑은 숨은 강자들 소속으로 한국형 캐릭터 전우치를 모델로 제작됐으며 이름은 작명 콘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선정한 이름으로 출시됐다. 아랑은지원형 영웅으로 아군의 생존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적 영웅 1명을 돼지로 변이시키는등 재미있는 스킬 효과도 보유하고 있다.

넷마블은 이번 신규 영웅 아랑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6성 아랑을 최초로 얻을 시 40레벨로획득할 수 있으며 아랑을 각성의 조각 7개와 신화정수 7개만으로도각성과 신화 각성을 진행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설날 기념 출석체크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접속할 시 신규 영웅 아랑을비롯해 6성 스페셜 영웅 7개, 신화 정수 100개, 각성의조각 400개, 각성 세나 선택권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sevenknigh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인별 기자 dlsquf716@g-enews.com 김인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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