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상반기 정기인사…여성 승진자 최다

기사입력 : 2019-01-3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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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이정선 기자] 한국은행은 31일 승진을 포함한 2019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인사운영관에 김인구 조사국 부국장을 임명했고 금융통화위원회 실장에는 채병득 인사운영관을 1급으로 승진, 발령했다.

홍콩주재원에 박광석 외자운용원 투자운용부장이, 경남본부장에 노충식 경제통계국 금융통계부장이 각각 1급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제교육실장에는 김진용 경제교육실 교수, 전북본부장에는 최요철 홍콩주재원을 임명했다.

배준석 법규제도실장과 홍경식 정책보좌관, 최낙균 목포본부장 등은 1급으로 승진했다.

1급 승진자는 9명으로 2016년 상반기의 11명 이후 가장 많았다.

2급 18명, 3급 30명, 4급 30명 등 87명이 승진했다.

여성은 2급 1명, 3급 5명을 포함해 21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수준이다.


이정선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데스크) 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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