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 구글 자율자동차 개발 동맹, 웨이모(Waymo) 프로젝트… 닛산 미쓰비시 동참

기사입력 : 2019-02-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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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 구글 자율자동차 개발 동맹, 웨이모(Waymo) 프로젝트 … 현대 기아차는 어디로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소장] 로노 - 구글 자율자동차 개발 동맹, 웨이모(Waymo) 프로젝트 … 현대 기아차는 어디로

르노와 구글이 자율차 연대를 구축한다.

일본경제신문은 6일 르노-닛산-미쓰비시 자동차 3사 연합과 구글이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3사 연합이 구글의 자율주행차 개발 회사 웨이모와 제휴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며 올해 봄 구체적인 제휴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은 그동안 자율 자동차를 개발해왔다.

구글의 자율자동차 사업은 웨이모(Waymo)가 맡고 있다

웨이모는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미국의 피아트-크라이슬러 오토모빌스(FCA), 영국의 재규어랜드로버(JLR)과도 이미 제휴하고 있다.

구글은 지난 2009년 부터 자율차 개발을 추진해왔다.

자율 주행 분야에서는 일본의 도요타와 혼다, 소프트뱅크, 미국 GM이 한팀으로 연대하고 있다.

미국의 인텔과 포드, 독일의 폭스바겐도 또 한 팀을 꾸리고 있다.

우리나라 현대자동차와 기아차는 이러한 국제 자율차 동맹에서 한걸음 비켜나 있다.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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