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스링크, "전 최대주주·전 경영진 수사중" 답변공시…주가는 공방

기사입력 : 2019-02-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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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포스링크주가가 보합세다.

포스링크는 8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98% 오른 1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혐의 발생에 따른 기소설'에 주가가 하한가로 급락했다.

포스링크는 지난 7일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혐의 발생에 따른 기소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본 공시일 현재 수사기관(검찰)에서 전 최대주주 및 전 경영진 등에 대해 수사 중인 사실은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그러나 횡령배임 혐의 기소 사실에 대해 확인된 사항은 없다"며 "추후 구체적인 사실 여부가 확인되는 경우 또는 1개월 이내에 즉시 관련 사항을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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