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 앞바다서 규모 4.1 지진 발생…피해사례 확인 중

기사입력 : 2019-02-1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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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기상청
[글로벌이코노믹 오은서 기자] 경북 포항시 해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낮 12시53분에 경북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50㎞ 해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16도, 동경 129.90도 지점이며 이번 지진은 21㎞ 깊이에서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대구 기상청은 지진이 발생하자 긴급재난문자를 보내 주민들이 낙하물에 대비해 안전에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

대구기상지청은 대구와 포항 관측소에서 약한 지진동을 감지했다면서 소방당국 등을 통해 피해 사례 접수를 확인하고 있다.


오은서 기자 oestar@g-enews.com

오은서 기자 oesta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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