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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vs 레스터] 11호 골 작렬 펄펄 나는 손흥민... 주급도 알고보니 깜짝 도대체 얼마?

[토트넘 vs 레스터] 11호 골 작렬 펄펄 나는 손흥민... 주급도 알고보니 깜짝 도대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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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은 손흥민이 레스터시티와의 EPL 26라운드 경기에 선발출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페이스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토트넘의 손흥민이 골행진이 멈추지 않고 있다.

손흥민은 10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레스터 시티와의 2018~2019 EPL 26라운드에서 2대 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에 골을 터뜨렸다. 3경기 연속 골이다. 리그 11호이자 시즌 15호 골이다.

지난달 31일 왓포드전과 2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이어 또 골 사냥에 성공한 것이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다빈손 산체스,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3대 1로 승리했다.

20승(6패 승점 60)째를 신고한 토트넘은 리버풀(승점 65), 맨체스터 시티(승점 62)에 이어 리그 3위를 유지했다.

한편 지난해 3월 손흥민의 주급은 14만 파운드(한화 2억원)로 알려지고 있다. 유럽내 아시아 선수 중 1위미며 토트넘 내 3위 유럽 5대리그 전체 30위권대이다.

토트넘 내에서 주급을 가장 많이 받는 선수는 해리케인 이다. 주급이 20만 파운드(약 3억원)이며 2위는 델리 알리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