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질주 방탄소년단, 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 또 만루홈런?... 음악채널 엠넷 생중계

기사입력 : 2019-02-11 08:00 (최종수정 2019-02-11 10:14)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또 한번 만루홈런을 칠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인 가수 최초로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 시상자 자격으로 참석한다.

방탄소년단은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전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가 1년간의 우수한 레코드와 앨범을 선정해 수여하는 우수 레코드상인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가 해마다 우수한 레코드와 앨범 등을 선정해 트로피를 수여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전 미국레코드예술과학아카데미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1957년 제정되어 1959년 제1회 시상식을 한 이래 매년 봄에 열리며, 영화의 아카데미상에 비견된다. 팝(포퓰러뮤직)과 클래식을 아우르며, 우수레코드·앨범·가곡·가수·편곡·녹음·재킷디자인 등 총 43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2019 그래미 어워드’는 앨리샤 키스가 진행을 맡았으며, 2017년 10월 1일부터 2018년 9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을 포함, 총 84개 부문 후보들이 경쟁한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미국 CBS가 생중계하며 국내는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을 통해 방송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