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난티, 2차 북미정상회담 기대 재부각되나…외인사지에 주가 꿈틀

기사입력 : 2019-02-1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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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아난티 주가가 강보합세다.

아난티는 11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0.19% 상승한 2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반등세다.

외인의 경우 모건스탠리가 8225주 순매수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6일 오전 미국 연방의회에서 새해 국정연설을 통해 2차 북미정삼회담이 오는 27~28일 베트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난티는 금강산에 골프 리조트를 보유한 유일한 민간 기업으로 남북경협관련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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