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칸 영화제 주인공으로 만들어드립니다"…고객 초청 이벤트

항공권·호텔·드레스·포토월 촬영 등 칸 영화제 주인공처럼 체험

기사입력 : 2019-02-1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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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의 모든 해외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인 '글로벌 머스트 해브(GLOBAL MUST HAVE)’의 이미지 (이미지=하나카드 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이효정 기자]
하나카드가 마스터카드와 함께 5월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 영화제(FESTIVAL DE CANNES)에 고객을 직접 초청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카드 고객이 직접 영화제의 주인공이 되는 느낌이 들도록 특별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12일 하나카드에 따르면 이번 ‘칸 영화제 프로모션’은 추첨을 통해 1등인 하나카드 고객 1명에게 본인과 동반 1인까지 총 2명이 칸 영화제가 열리는 5월18일부터 20일에 왕복 항공권, 최고급 호텔 숙박권, 드레스 및 메이크업 체험, 영화제 백스테이지 투어, 포토월 촬영, 프리미엄 레스토랑 식사권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칸 영화제는 매년 5월 프랑스 남부의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로 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이자 꿈의 무대다.

칸 영화제 초청 패키지 당첨자 이외에 2등, 100명에게는 모바일 영화관람권 2매를 제공한다. 3등, 200명에게는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쿠폰 1매가 각각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하나카드 고객이 자사의 해외 특화 서비스 플랫폼인 ‘글로벌 머스트 해브(GLOBAL MUST HAVE)’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먼저 응모한 후 다음달 말까지 하나카드의 마스터카드로 해외(온·오프라인)에서 결제한 누적 금액이 20만원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다.

또 기간 내 누적 이용금액 20만원당 1회의 응모권이 부여돼 해외 이용이 많을수록 당첨 될 확률도 높아진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이번 칸 영화제 이벤트를 통해 하나카드 고객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하나카드의 해외 특화 플랫폼인 ‘글로벌 머스트 해브’를 통해 세계 3대 영화제(칸, 베니스, 베를린)에 고객을 초청해 품격 있는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효정 기자 lh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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