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 미군에 맞서 6세대 스텔스전투기 도입 2035년까지 실전배치

기사입력 : 2019-02-1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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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경수 편집위원]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계의 환구시보 영어 판은 12일자에서 중국이 2035년까지 제6세대 전투기를 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6세대 전투기는 현재 운용 중인 최첨단 5세대기보다 스텔스성능이 향상되며, 무인기와 인공지능과의 연계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신문은 제5세대 전투기 ‘젠-20’의 개발에 참여한 항공기술 전문가 왕하이펑 씨가 무기전문지에서 밝힌 견해를 토대로 전했다. 왕 씨는 제6세대기에 레이저나 극초음속 무기 등이 채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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