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뜨거 장자연 사건 정리?... 이미숙 17세 연하 호스트와 문제 공개 위기에 처하자....

기사입력 : 2019-03-14 07:40 (최종수정 2019-03-14 10:5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1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정준영 카톡대화와 동영상 등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윤지오씨의 증언으로 '장자연 사건 정리'도 계속 이슈로 뜨고 있다.

고 장자연씨는 연예인 ‘성상납’ 문건을 남기고 2009년 3월 7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성접대나 성상납 강요는 전혀 밝혀지지 않고 있고 어느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있다.

2009년 당시 경찰은 성역없는 수사를 공언하며 4개월 만에 언론사와 금융사 대표 등 20여명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지만 흐지부지 되고 말았다.

검찰은 드라마 PD, 금융회사 간부, 전직 언론인 등 강요죄 공범 혐의에 대해 모두 ‘무혐의’ 처리했다.

한편 이상호 기자는 장자연 문건과 관련 배우 이미숙을 거론한 바 있다.

이 기자는 장자연 문건은 장자연과 친분이 없는 이미숙 매니저가 작성하도록 한 것이며 이후 문서가 다른사람에게 넘어 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미숙이 17세 연하 호스트와의 문제가 공개 위기에 처하자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문건을 사용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