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탄 오혁진 기자의 비밀병기는?... "승리, 정준영은 깃털 정치권 실력자 A씨가..."

기사입력 : 2019-03-15 06:26 (최종수정 2019-03-15 09:45)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center

클럽 ‘버닝썬’과 빅뱅 승리 보도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오혁진 기자가 SNS가 비공개로 전환했다.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음주부터 특종 큰 것 한건씩 터질 예정이다”라고 알려 관심을 모았었다.

12일에는 “재벌과 정치권 쪽을 깊숙히 들여다 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누구로부터 압력을 받고 있는 것 아닌가라”며 걱정을 하고 있다.

오혁진 기자는 제신변 걱정하시는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최순실 국정농단 내부고발자 노승일씨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어 “저를 아껴주시는 분들 걱정마라. 자살하거나 죽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시민들은 "정준영 승리는 깃털" "정치권 실력자 A씨가 몸통설"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