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최선희 협박 일파만파, 북한 다시 핵무기 개발+ 미사일 발사 시사

기사입력 : 2019-03-15 21:00 (최종수정 2019-03-16 10:04)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인물] 최선희 협박 일파만파, 북한 다시 핵무기 개발+ 미사일 발사 시사…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뉴욕증시 비상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인물] 최선희 협박 일파만파, 북한 다시 핵무기 개발+ 미사일 발사 시사…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뉴욕증시 비상

최선희 발언이 주목을 끌고있다.

최선희 외교부 부상은 15일 평양에서 북한 주재 외교관들과 외신을 불러 모은 가운데 회견을 열었다.

최선희는 이자리에서 "우리는 어떠한 형태로든 미국과 타협할 의도도, 이런 식의 협상을 할 생각이나 계획도 결코 없다"고 선언했다.

미국의 '일괄타결·빅딜'론을 수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발사 가능성도 부인하지 않았다.

최선희는 지난해 6·12 싱가포르 북미회담 직전에는 펜스 부통령을 '정치적으로 아둔한 얼뜨기'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최선희는 북한 노동당 원로 최영림의 딸이다.

조성렬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순간적 대응능력도 있어야 하고, 어떤 발언을 할 때 그것이 갖는 파장을 잘 알아야 하니 외무성 출신의 리용호나 최선희가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선희 아버지 최영림 이역

2016.05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2014.03 제13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2013.04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명예부위원장

2010.09 ~ 2013.04

조선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

2010.09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2010.09

조선노동당 정치국 위원

2010.06 ~ 2013.04

내각 총리

2009.08 ~ 2010.06

평양직할시 당 위원회 책임비서

2009.04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

2009.04

제12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2005.04

제11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2005.04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

1998.09

제10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1998.09 ~ 2003.09
중앙검찰소 소장

1998.09

법제위원회 위원

1992.12

금속공업부 부장

1992.12

정무원 부총리

1990.05

정무원 부총리

1990.05

조선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

1990.05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1990.04

제9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1986.11

제8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1985.10

조선노동당 정치국 위원

1984.02 ~ 1985.10

정무원 제1부총리

1983.12

정무원 부총리

1983.04

중앙인민위원회 위원

1983.03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1983.03

조선노동당 정치국 위원

1982.10

김일성 책임서기

1982.02

제7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1981.08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1980.10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1980.10

정치국 후보위원

1973

주석부 책임서기

1972.12

제5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1971.06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1970.11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1967.10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1956

조선노동당 조직지도부 책임지도원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미국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