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하노이 결렬 한미일 위한 것"...北 미사일 발사한다면 김정은도 유감스러운 일 인지

기사입력 : 2019-03-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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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하노이 2차 정상회담 노딜은 미국과 한국 일본을 위한 것이었다.”

폼페이오 장관은 14일(현지시각)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외에 동맹인 한국과 일본이 받아 들일수 없는 거래가 제시돼 트럼프 대통령이 수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을 안심시킬수 있는 미국 안보와 미국인의 이해가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 과정에 핵심”이라며 '노 딜'은 미국을 위한 결정이었음을 재차 강조했다.

또 북한이 미사일이나 위성 발사 가능성과 관련 ”미사일 발사는 아주 유감스러울 거고 김정은 위원장도 이를 알고 있을 것"이라고만 답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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