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대량 생산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 최대 제철소 보유

기사입력 : 2019-03-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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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아시아 중앙부에 있는 나라 우즈베키스탄이 16일 포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우즈베키스탄공화국으로, 독립국가연합(CIS)을 구성한 공화국의 하나이다.

종족구성은 우즈베크인 (80%), 러시아인 5.5%, 타타르인 1.5%, 카자흐인 3%, 타지크인5%, 카라칼파크인 2.5%, 한국인 1% 등이다.

언어는 우즈베크어가 공용어이며, 종교는 수니파 이슬람교가 88%, 러시아정교 9%, 기타 3%이다.

주요 산업으로는 면화생산이 발달하였고, 천연가스도 대량 생산된다. 공업은 풍부한 가스·석유 및 전력자원을 바탕으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 최대의 제철소를 가지고 있다.

북한의 대 우즈베키스탄 수출액은 2006년 40만 달러로 주종목은 직물·전기제품·광물 등이다.

수입액은 106만 달러로 주종목은 면사·기계·농산물 등이며, 신광상사와 능라상사 등의 업체가 진출해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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