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현대차 최신 SUV 팰리세이드, 최고 권위 디자인상 '레드닷 어워드' 수상

기사입력 : 2019-03-2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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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최신 SUV인 팰리세이드(Palisade)가 권위있는 디자인상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를 수상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3년 연속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하게 됐다.

현대차의 8인승 최신 프리미엄 SUV 팔리시에드는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국제공모전 레드닷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자동차 및 오토바이'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팰리세이드는 올해 들어 독일의 저명한 iF 디자인 어워드 자동차/자동차부문도 수상했다.

팰리세이드는 세련된 시각 디자인 혁신을 인정 받았다. 최첨단 기술과 안전 기능을 갖춘 팰리세이드는 거주자에게 뛰어난 편안함과 공간을 제공하여 모든 여정을 호화로운 경험으로 만들어준다.

팰리세이드는 차세대 SUV로서 현대의 디자인 방향, 즉 비례, 건축, 스타일링 및 기술의 근본적인 디자인 요소를 조화시켜 미학과 성능 사이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콘셉트를 구현한다.

팰리세이드의 넓은 실내는 8명의 승객을 위한 좌석을 갖춘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가족 여행에 이상적이다. 또한 세련된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과 파노라마식 유리 레이아웃뿐만 아니라 8인치 터치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9개의 에어백 및 16개의 컵 홀더가 장착 된 고품질 가죽 실내 장식을 갖추고 있다.

레드닷 어워드는 전 세계에서 응모한 제품 및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의 우수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며 1954년 이래로 산업 및 상업 디자인을 장려한 독일의 박물관 및 교육 훈련 센터인 ‘디자인 젠트룸 노르드레인 웨스트팔렌(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이 수여한다.


취재=박경희 기자 취재=박경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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