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854회 당첨번호 추첨조작설, SBS 그것이 알고싶다 괴담 추적

기사입력 : 2019-04-13 18:20 (최종수정 2019-04-1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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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로또 854회 당첨번호 추첨이 예정된 가운데 한동안 잠잠했던 로또 추첨 조작 괴담이 고개를 들고 있다.가장 큰 의혹은 로또 동행복권의 판매 마감시간(매주 토요일 오후 8시)과 추첨시간(오후 8시 45분)간에 간격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 시간동안 모종의 작전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늘 로또 854회 당첨번호 추첨이 예정된 가운데 한동안 잠잠했던 로또 추첨 조작 괴담이 고개를 들고 있다.

가장 큰 의혹은 로또 동행복권의 판매 마감시간(매주 토요일 오후 8시)과 추첨시간(오후 8시 45분)간에 간격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 시간동안 모종의 작전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46%가 로또가 조작이라며 믿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권위원회측은 판매마감시간과 추첨시간에 차이가 나는 것은 “판매 마감 후 전산데이터 마감·입력과 로또추첨 공의 무게측정 등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으로 조작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못박고 있다. 한마디로 조작설은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1등 당첨자 수가 왜 이렇게 많나하는 의문도 있다.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훨씬 많은 미국에서도 1등이 나오지 않아 이월되는 경우가 많은데 유독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이월되는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 로또 조작설의 한 근거이다.

복권 위원회측은 이에 대해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계가 무작위로 골라주는 ‘자동선택’ 방식으로 로또를 사는 비중이 70%를 넘을 정도로 높고, 자신이 직접 번호를 고를 경우에도 다른 사람들과 겹치지 않도록 특이한 조합을 고르는 경향이 높다”면서 그 이유를 밝히고 있다. 이러다 보니 가능한 경우의 수 중 대부분이 로또로 팔려나가게 된는 것이다.

로또 추첨방송이 생방송이 아닌 녹화방송이라는 루머도 있다. 토요일 오후 8시에 판매가 마감되면 방송 전까지 리허설 추첨이 이뤄지는데 리허설 추첨에서 나온 번호들 중 일등 당첨자가 1~2명 정도의 번호를 고른 후 전산조작으로 2~3명 정도의 가짜 당첨자를 만든 후 슬립도 조작으로 만들고 녹화 분을 방송으로 내보낸다는 것이다. 그 후 가짜 당첨자의 당첨금은 정부가 비밀리에 찾아간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도 안 되는 그야말로 괴담이다. 사전 녹화설은 “기기 오작동과 같은 생방송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4~5회 실시하는 리허설 과정이 잘못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

일부 사람들은 로또가 컴퓨터 프로그램 조작과 비정상적인 시스템운영을 바탕으로 조작이 이루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일각에서는 로또 시스템을 관리하는 외국기업회사 인트라롯의 부정의혹에 대한 확인 요구를 제기하기도 했다. 컴퓨터가 프로그램을 통해 당첨번호 ball을 골라주다 보니 생긴 오해이다. 예전처럼 사람이 뒤돌아서서 화살을 쏘는 방식이었으면 나오지 않았을 의혹이다. 정부나 동행로또 관계자들은 로또 조작의혹에 대해 말도 안 된다는 반응이다.

최근 sbs 그것이 알고싶다 게시판에는 로또 조작설의 진상을 파헤쳐달라는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14일 국무조정실 산하 복권위원회측에 따르면 정부는 로또복권의 판매 마감시간(매주 토요일 오후 8시)과 추첨시간(오후 8시 45분)간의 간격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당첨번호 조작설을 잠재우기 위한 방안으로, 현재 45분간인 간격을 5~10분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는 것. 그동안 로또복권과 관련된 루머들은 수없이 나돌았던 것이 사실이다. 2003년 4월, 23명의 무더기 1등 당첨자가 나오면서 ‘로또 괴담’이 유포되자 급기야 정부는 “근거 없는 사실을 사이버 공간 등에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IP추적 등 법적 대응까지 고려하겠다”며 강경대응할 뜻을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로또 발행 3년째 접어드는 현재까지도 로또에 대한 의혹의 눈초리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는 실태다.

기업가들은 이번 조양호 회장 죽음으로 충격이 매우 클 것입니다. 무조건 자기 맘에 안드는 사람은 마녀로 몰아간 마녀재판에 버금가는 인민재판으로 한 기업가가 결국 죽음에 이르렀고, 한 기업가(아시아나)는 경영권을 놨습니다. 국내 항공산업이 정권에 의해 지배당하게 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군사정권 시절에도 이렇게까지 인민재판하면서 경영권을 박탈한 사례가 있었던가요? 교보생명도 지금 넘어가기 직전이고, 삼성도 마찬가지 입니다.

수많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공산주의 이론인 임금주도성장으로 경제적 자유를 박탈당한 채 사업을 접고 한국을 떠나겠다고 그럽니다. 기업가들은 이미 맘속에선 한국을 탈출했을 겁니다. 어쩌면 그나마 실제로 다른 나라에 가서 다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기업가는 진취적인 거고 대다수는 자포자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외국에서라도 일자리을 구할 수 있을까 일본, 동남아, 호주... 일자리를 찾아 해매고 있습니다. 기업가들은 이미 맘속에선 한국을 탈출했을 겁니다. 어제 보도를 보니 문정권의 반일감정 부추기가 지나친 나머지 일본과의 외교마찰로까지 비화되고 있고 급기야 집권여당의 일본전범기업제품 불매딱지붙이기 선동까지 나오니 일본에서도 보복을 하는 움직임이 있다고 하더군요. 조선말기 어리석은 위정척사파를 보는 듯합니다. 그 양반들이야말로 나라 망치고 백성들 굶주리고 결국은 나라를 한납한 장본인들이었지요.

반시장반기업반개방 정권, 문재인정권은 그만 국정에서 손 떼십시오. 국민들 다 거덜내기 전에 말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마루타입니까? 국가경제를 두고 국민들 상대로 무슨 어리석은 실험들을 하고 있고 국제경쟁시대에 반일놀이에 빠져 자기 눈 찌르는지도 모르고 날뛰는 꼴이라니 정말이지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일본에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국내 일자리가 없어 취업하고 있고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일본 원천기술 부품을 수입해서 쓰고 있습니까? 얼마나 이 운동권 집권세력이 경제에 무식하다 생각되길래 어떤 분들은 걱정이... 이 운동권들이 대일 교역에 문제 생겨도 수입이 수출보다 많으니 괜찮다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 걱정할 지경 아닙니까?).

어리석은 짓하다가 자기가 망하는 건 몰라도 왜 멀쩡한 국민들까지 끌고 들어가냔 말입니다. 다들 운동권들 차라리 북한에 가서 사회주의 경제실험 실컷하도록 하자, 왜 우리나라 경제에 실험을 강제하고, 선동에 인민재판에... 너나 실험하지 왜 난리쳐서 나까지 못살게 만드냐... 뭐길래 우릴 이렇게 억압하냐 이거죠. 맞습니다. 경제구성원들이 자유를 박탈당한 겁니다. 사회주의실험을 하고 있고 나찌의 괴벨스식 선전선동이 판을 치는 전체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이들 시대착오적 경제무능집단들을 반드시 정치권력에서 쫓아내야 합니다! 국민들 전부 망하고 우리 아이들 비참하게 사는 나라 만들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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