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강남스캔들' 100회 서도영, 표절 누명 신고은에 "기다려" 반전

기사입력 : 2019-04-16 00:25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16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 100회에서는 홍세현(서도영)이 은소유(신고은)가 표절 누명을 쓴 것을 알지만 홍백희(방은희) 편을 들어주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강남스캔들' 100회 예고 영상 캡처
16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 100회에서는 홍세현(서도영 분)이 은소유(신고은 분)가 표절 누명을 쓴 것을 알지만 홍백희(방은희 분) 편을 들어주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강남스캔들' 10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방윤태(원기준 분)와 백춘미(최수린 분)는 강한나(황지현 분)가 사채 빚에 시달리는 것을 알게 된다.

우 비서(우찬 분)를 통해 강한나를 미행시킨 방윤태는 "DH그룹 외동딸이 사채 빚에 허덕인다고?"라며 어이없어한다.

앞서 백춘미 지시로 강한나를 미행했던 우 비서는 한나가 도박하는 장면을 휴대폰에 담아온 바 있다.

이에 백춘미는 "홍백희, 홍세현. 강한나 그 여자가 무너뜨리는 게 더 빠르겠네"라며 강한나를 이용해 홍백희를 몰아내자고 제안한다.

한편, 강하나는 표절을 안 했다며 요지부동인 소유를 회장실 홍세현 앞으로 데려간다. 한나는 세현에게 홍백희와 은소유 사이를 중재해줄 것을 부탁한다.

세현이 표절에 대해 따지자 은소유는 모함이라고 대답한다. 소유는 표절 시비 배후가 홍고문이라며 "홍고문실 최대리가 표절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의 휴대폰을 가지고 있었다"고 대답한다.

홍백희는 그런 소유에게 "이제 그만 좀 하자. 제발"이라고 소리친다.

세현 앞에서도 여전히 뻔뻔한 백희의 모습에 소유는 악에 받쳐 "도대체 나한테 왜 이래요"라며 화를 쏟아낸다.

세현은 말없이 둘의 모습을 보다 다름 아닌 백희의 손을 들어준다.

이후 최대리 움직임이 담긴 동영상을 확보한 홍세현은 표절 시비로 지방으로 좌천된 소유에게 "매장에서 참고 조금만 기다려"라고 말한다.

소유가 "기다리면?"이라고 하자 세현은 "어머니 LX 차지해야 멈출 거야"라며 홍백희의 끝없는 야욕을 걱정한다.

홍세현이 최진복(임채무 분)의 손에서 회사를 뺏기 위해 이사회만 기다리고 있는 홍백희를 끌어내릴 수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남스캔들'은 평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123부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