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청아 매니저, LED 조명등·실리콘빨대 등 세심한 배려가 갑을 논란 초래?!

기사입력 : 2019-04-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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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가 매니저와 갑을관계라는 논란에 대해 오해라고 입을 열었다. 사진=이청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청아가 매니저와 갑을관계라는 논란에 대해 오해라고 입을 열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청아가 3개월차 매니저 안모씨와 출연했다.

매니지먼트 8년차인 이청아 매니저 안씨는 이날 새벽부터 업무에 나섰다. 그는 자동차 냉장고를 치우고 쓰레기통을 비우는 가 하면 이청아가 차에 타기 전 히터를 틀었다가 건조해지는 공기를 고려해 히터를 끄는 등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미니가습기를 준비하는 가 하면 배가 고플까 봐 먼저 김밥을 챙겨서 건넸다. 아울러 자동차 안에서 가볍게 메이크업을 고칠 때 사용할 수 있는 눈이 부시지 않는 LED 조명등, 실리콘 빨대 등 상상을 초월한 각종 배려심 가득한 물건을 백팩에 챙기고 다녀 시선을 끌었다.
'전참시' 방송일에는 스케줄 상 다른 방송이 잡혀 있어 매니저 백팩에는 더 많은 물건들이 들어 있었다.

매니저 가방에서 나온 각종 물건들을 본 이영자와 송은이 등은 "정말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방송 중 매니저는 "이청하 누나가 불편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송 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청아와 매니저가 갑을 관계라는 논란이 일기 시작했다.

이에 이청아는 일부 단편적인 면만 보고 생긴 오해라는 내용의 해명 글을 SNS에 올렸으나 지금은 삭제됐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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