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7년 만에 프로포폴·졸피뎀 투약 공범 폭로…소울 메이트 연예인 A군은 누구?

기사입력 : 2019-04-1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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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프로포폴과 졸피뎀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강제출국 당했던 방송인 에이미(37)가 7년 만에 남자 연예인 A씨를 공범을 지목했다. 사진=에이미 인스타그램 캡처
2014년 프로포폴과 졸피뎀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강제출국 당했던 방송인 에이미(37)가 7년 만에 남자 연예인 A씨를 공범을 지목했다.

에이미는 16일 자신의 SNS에 "모든 포로포폴은 A군과 함께였고, 졸피뎀도 마찬가지"라고 폭로했다.

이어 "A씨는 쏘울메이트 같은 존재였다"고 밝힌 에이미는 "과거 경찰조사를 받을 때도 친구를 위해서 잘못을 밝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에이미는 "그런데 자신이 잡혀가기 전 누군가에게 전화가 와 A씨가 '에이미가 경찰에 사실을 말할 지도 모르니 그 전에 에이미를 같이 만나서 성폭행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꼼짝 못하게 하자'는 이야기를 했다고 전해 들었다"고 폭로해 파문을 일으켰다.

미국 국적인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투약 사실이 적발돼 법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에이미는 2년 후인 2014년 졸피뎀 투약으로 또 벌금형을 받고 강제출국된 바 있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며 에이미의 폭로로 당시 함께 마약을 투약한 소울 메이트 남자 연예인 A군은 누구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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