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117회 서효림, 질척거리는 소개팅남 김재승 면박?!…강신일, 이종구 증거 확보

김혜리, 기자들 질문공세로 위기

기사입력 : 2019-04-1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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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117회에서는 허청산(강신일)이 최수희(김혜리) 정신 이상 건을 터트려 회사를 뒤흔든 인물이 안석재(이종구)와 조 이사(김광인)이라는 증거를 잡아내는 가운데 한승주(서효림)가 소개팅남(김재승)의 청을 단칼에 거절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비켜라 운명아' 117회 예고 영상 캡처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117회에서는 허청산(강신일 분)이 최수희(김혜리 분) 정신 이상 건을 터트려 회사를 뒤흔든 인물이 안석재(이종구 분)와 조 이사(김광인 분)이라는 증거를 잡아내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11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태리 콜라보 성사를 위해 기자회견장으로 향하던 최수희가 기자들에게 에워싸여 위기에 처한다.

방철상(권혁호 분)은 기자들에게 최수희 증세를 흘린 사람이 조두필(박부건 분)임을 알고 흥분한다. 방철상은 조두필과 김지영(김리원 분)에게 "얘기한 사람은 따로 있는데 나를 잡아?"라며 분노한다.

앞서 방송에서 CCTV를 확인한 허청산은 방철상을 범인으로 오해해 회사를 그만두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날 김비서(전성훈 분)는 허청산 변호사에게 방철상이 기사를 흘린 게 아난 것 같다고 보고한다.

허청산이 "그가 아니라면 누구?"라고 묻자 김 비서는 안 고문과 조 이사가 배후라고 전한다.

한편, 승주 소개팅남(김재승 분)은 승주(서효림 분)에게 거듭 매달린다. 소개팅남은 승주에게 "그 성격에 그 사람한테 매달릴 것 같지는 않고. 그냥 좋아하다 말겠죠. 뭐"라며 낙천적인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승주는 "우리 딱 세 번만 만납시다"라며 매달리는 소개팅남을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남진(박윤재 분)은 이태리와의 콜라보를 성공시키기 위해 최수희와 브리핑을 준비하지만, 기자들이 이들의 앞을 막아선다.

장실장(이정훈 분) 집 앞에서 진을 치던 기자들을 이상현(조덕현 분) 등과 함께 집밖으로 나온 수희에게 몰려가 질문 공세를 퍼붓는다.

수희를 에워싼 기자들은 "당신 아들을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서 본부인 아들을 유괴했다는 제보가 있습니다"라고 고함을 지른다.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는 최수희가 이번 위기를 잘 넘기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비켜라 운명아'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124부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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