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중만 작품 액자 스피커로 즐기세요”... 인테리어 스피커 ‘나팔’ 출시

기사입력 : 2019-04-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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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국내 스타트업 스피커 업체 나팔(NAPAL)과 손잡고 인테리어 스피커 판매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나팔은 인테리어 스피커를 연구하는 국내 스타트업 업체다. 나팔의 스피커는 액자 형태로 고유의 진동 음향 기술을 적용해 그림 전면의 전체를 떨어 소리를 발산한다.

KT는 AI 스피커 기가지니 출시 등 국내 스피커 시장을 다각화 해왔다. NAPAL과 제휴를 통해 국내 스피커 시장 확대와 스타트업 기업의 동반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나팔 스피커는 작가 및 크기에 따라 ▲캐주얼(Casual) ▲매스티지(Masstige) ▲프리미엄(Premium)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4만5000원에서 최대 49만9000원이다.

프리미엄Premium은 유명 사진 작가의 작품으로, 아시아에 2명 밖에 없는 PPA(Professional Photographer of America) 소속 명장인 한인성과 국내 유명 사진작가 김중만 감독의 작품 등이 있다.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이현석 전무는 "KT는 나팔과 함께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피커의 시대를 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유망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발굴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min@g-enews.com

안재민 기자 jaemi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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