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소식] 한화건설 '수지동천 꿈에그린' 견본주택 19일 공개

신분당선 동천역 10분 거리… 강남·분당·판교 생활권 복합단지

기사입력 : 2019-04-18 18:11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투시도.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에 조성하는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19일 개관하고 고객을 맞는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에 아파트 293가구와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진다. 아파트의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모든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은 전용 33~57㎡로 2룸 위주의 주거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한화건설 측은 "수지 동천지구에 당분간 신규분양이 없는데다 신분당선 동천역과 인근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분당·판교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강점이 있다"고 밝혔다.

단지에서 약 10분 거리인 신분당선 동천역으로 판교역 3정거장, 강남역 7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또한 북측으로 판교신도시, 동측으로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하나로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등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동천초, 손곡중, 한빛중, 수지중·고 등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광교산, 동천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동천근린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의 상품성은 탁 트인 개방감과 대형 팬트리,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 설치 등 최근 고객들이 선호하는 아파트 설계 시스템을 골고루 갖췄다는 것이다.

가구 내 천정고(기본 2.4m, 우물천정 2.53m)를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 했으며,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실내환기시스템이 설치된다. 또한 전용면적 74㎡중 일부가구는 복도 수납장을 확보했으며 전용 84㎡에는 현관에 대형 워크인 수납장을 설치하고 거실에는 계약자 선택에 따라 알파룸과 대형 팬트리 2개소를 마련할 수 있다.

현재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 도보거리라는 입지 특성과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디테일로 실수요자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아파트 공급분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해당지역, 25일 1순위 기타지역, 26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5월 3일이며, 계약은 5월 14~16일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 위치는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이며, 입주 시기는 오는 2022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오은서 기자 oestar@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부동산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