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그거!] 유니클로 휠라 보브 外

기사입력 : 2019-04-1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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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유니클로 충주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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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제공


유니클로는 오는 19일 충주시 내 첫 유니클로 매장인 ‘유니클로 충주점’을 오픈하고, 단독 할인 프로모션을 비롯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니클로 충주점은 유니클로가 충주 지역에 오픈하는 최초의 매장으로,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넓은 규모의 교외형 매장으로 선보인다. 성인용부터 키즈, 베이비 상품까지 전 라인업을 판매한다.

◇휠라, ‘바리케이드XT97’ 테이피테잎 출시

휠라는 대표 어글리 슈즈 ‘휠라바리케이드XT97' 테이피테잎 신규 버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한 휠라바리케이드XT97 테이피테잎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신발 측면을 가로지르는 4개의 라인 위로 리듬감 있는 FILA 로고 패턴을 테이프 형상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와 블랙 2가지 색상이 있다.

보브, 아이웨어 브랜드 ‘프로젝트 프로덕트’와 스타일 콜라보레이션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오는 19일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프로젝트 프로덕트’와 손잡고 선글라스를 활용한 세련된 여름 패션 화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보브는 올 여름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여름철 빼놓을 수 없는 액세서리인 선글라스를 활용해 세련된 의상을 보여주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나우, 가먼트 다잉 방식 적용 ‘핀츠셔츠’ 출시

나우는 환경을 배려한 염색 공법인 ‘가먼트 다잉’ 방식을 적용한 ‘핀츠셔츠’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나우는 원단을 염색한 뒤 옷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 옷을 염색하는 기법인 가먼트 다잉 방식으로 염색 과정에서 사용되는 물 사용량을 30%까지 줄이고 정수 처리 과정에서 오염도 줄였다. 또한 독성이 약한 염료를 사용해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이랜드월드, 장애인 고용촉진 앞장

이랜드월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손잡고 연내 발달장애인훈련센터 내 직업체험관을 6곳 추가 확장하며 장애인 고용촉진에 앞장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랜드월드는 현재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서울, 경기, 대전, 대구 지역 등에서 6개의 발달장애인훈련센터 내 직업체험관과 직업훈련 체험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슈펜, 마리몬드 가치소비 저격 콜라보 상품 출시

슈펜은 마리몬드와 손잡고 의미 있는 컬래버레이션 상품 23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학대피해아동의 꿈을 함께 그리자는 슈펜의 ‘Draw a dream’ 캠페인의 일환이다. 해당 컬래버레이션 제품들은 상품 1개가 판매될 때마다 900원이 적립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학대피해아동들의 심리치료 지원사업으로 쓰일 예정이다.

하프클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채우다’ 런칭

하프클럽은 모던 감성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채우다’를 런칭하고, 첫 번째 프로젝트 상품으로 의류 얼룩제거제 ‘오그때’를 자체 제작해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채우다의 첫 번째 프로젝트 상품인 ‘오그때’는 얼룩제거제를 스틱형으로 만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하프클럽과 보리보리에서 단독 판매한다.


김형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g@g-enews.com 김형수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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