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120회 박윤재, 서효림 음성메시지에 감격…강신일, 이종남과 벚꽃 데이트!…몇부작?

기사입력 : 2019-04-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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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120회에서는 남진(박윤재)이 한승주(사효림)가 보낸 출국 음성 메시지를 확인하고 감격하는 가운데 허청산(강신일)은 양순자(이종남)와 첫 데이트를 즐긴다. 사진=KBS1TV '비켜라 운명아' 120회 예고 영상 캡처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120회에서는 남진(박윤재 분)이 한승주(사효림 분)가 보낸 출국 음성 메시지를 받아 서로가 여전히 사랑하고 있음을 확인해 재회 기대감을 높인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12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허청산(강신일 분) 변호사는 양순자(이종남 분)와 단둘이 첫 데이트를 한다.

이날 승주는 유학을 결심하고, 마지막으로 남진에게 음성메시지를 남긴다. 고연실(유지연 분)이 캐리어를 챙긴 승주에게 "안실장에게 인사라도 하고 가? 아님 분명히 마음에 걸릴 거야"라며 남진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떠나라고 권한 것.

남진은 승주가 보낸 "남진씨. 승주에요…"라는 음성메시지를 확인하고 가슴이 먹먹해져 재회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허청산 변호사는 양순자 여사와 단 둘이 데이트를 하고 그 모습을 방철상(권혁호 분)이 목격하고 경악한다.

허청산은 "걷고 싶은 데 괜 찮으시겠어요"라며 순자의 의견을 묻는다.

허 변호사와 처음으로 단 둘이 만난 순자는 "그럼요"라며 벚꽃 길에서 데이트를 즐긴다. 이를 본 방철상은 순자의 뒤를 쫓으며 "아니 저 호랑말코 같은 노인네가"라며 허청산을 욕한다.

현강의 차기 대표이사를 뽑는 주주총회 당일, 허청산 변호사가 사임한 직후 남진은 비장의 무기를 꺼내 안석재(이종구 분) 고문을 반격한다. 남진은 현강 주주가 직접 투표해서 당선된 사람을 대표이사로 선임하자고 제안한다.

남진과 시우(강태성 분)가 힘을 합쳐 현강을 되찾는 것인지, 또 남진과 승주가 다시 재회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비켜라 운명아'는 124부작으로 26일 종영한다.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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