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강남스캔들' 105회 방은희, 증거인멸 추궁 아들 서도영에 불안초조…몇부작?

기사입력 : 2019-04-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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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 105회에서는 증거 인멸중인 홍백희(방은희)가 이를 집중 추궁하는 아들 홍세현(서도영) 때문에 불안에 떠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강남스캔들' 105회 예고 영상 캡처
23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 105회에서는 증거 인멸중인 홍백희(방은희 분)가 이를 집중 추궁하는 아들 홍세현(서도영 분) 때문에 불안에 떠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강남스캔들' 10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홍세현은 불법을 저지른 증거를 지우고 있는 홍백희에게 반발한다.

이에 홍백희에게 전화를 건 세현은 "그 방에서 작성된 서류들 하나도 빠짐없이 다 제 방에 갖다 놓으라고 했는데 턱없이 부족해서요"라며 자료를 다 가져오라고 압박한다.

아들 세현이 본격적으로 나서자 긴장한 홍백희는 "지금은 바깥이야"라고 둘러댄다.

하지만 홍 고문실을 기습 방문한 세현은 백희를 보자 "바깥이라고 하시더니 여기 계셨네요"라고 압박한다.

이에 홍백희가 "세현아"라고 화를 내자 홍세현은 "제가 한다구요"라며 증거를 자신이 없애겠다며 자료를 전부 내 놓으라고 팽팽하게 대립한다.

한편, 홍세현을 불신하는 방윤태(원기준 분)는 최진복(임채무 분)에게 "지 엄마 추잡한 짓 지우려는 꼼수였습니다"라고 보고한다.

그 말에 발끈한 최진복은 "뭐야?"라며 분노한다.

홍세현을 100% 신뢰하는 최서준(임윤호 분)도 "도대체 형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라며 걱정한다.

앞서 방송된 104회에서 홍세현은 30년 전 홍백희 겁탈 사건과 최진복이 무관하다는 것을 안 뒤 최진복에게 무릎을 꿇고 LX를 탈취한 모친 홍백희를 용서해 달라며 자신이 수습하겠다고 애원한 바 있다. 이에 방윤태는 시간을 벌려는 수작이라며 불신했지만 최서준이 홍세현 편을 들었다. 이에 최진복은 세현의 손을 들어주며 만회할 기회를 준 바 있다.

마침내 최진복을 다시 독대한 뒤 홍세현은 서준에게 "어머니도 살고, 나도 살고, 회장님도 사는 길 그 길 찾은 것 같아"라고 밝힌다.

세현이 찾은 모두가 사는 길은 과연 무엇인지, 알베르 크로커스 증후군을 앓고 있는 서준은 단 1명만 뽑는다는 신약 임상실험 지원을 통해 완치되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남스캔들'은 평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123부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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