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시아나항공, 채권단 1조6000억원 지원…주가는 주춤

기사입력 : 2019-04-2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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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주가가 약세다.

아시아나항공은 23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보다 1.95% 하락한 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에 하락세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아시아나항공에 영구채 매입 5000억원, 신용한도 8000억원 등 총 1조6000억원을 투입해 자본을 확충하고 유동성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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