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적발된 보험사기 8000억 원…역대 최고

기사입력 : 2019-04-23 12:23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지난해 적발된 보험사기는 7982억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8년 보험사기 적발 현황’에 따르면 이는 전년보다 680억 원, 9.3%나 늘어난 것이다.

반면 적발된 인원은 7만9179명으로 5.2%가 감소, 1인당 적발금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보험 종목별로는 장기손해보험이 3561억 원으로 전체 보험사기의 44.6%를 차지했다. 생명보험은 744억 원으로 8.3% 수준이었다.

자동차보험의 사기 비중은 41.6%(3321억 원)를 차지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데스크) jslee@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금융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