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정원 성락원 보고 싶다면 사전예약은 필수.... 20명 씩만 관람객 받아 관람료는 1만 원

기사입력 : 2019-04-24 06:36 (최종수정 2019-04-2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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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원 전경.

일반인들이 접근하지 못했던 한국 전통정원 ‘성락원’이 23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서울 유일한 한국 전통정원인 성락원은 고종의 아들 의친왕 이강(1877~1955)이 35년동안 별궁으로 사용하던 곳으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본거지로도 이용됐다.

이전에는 조선 철종 이조판서를 지낸 심상응의 별장이었다

1992년 12월 28일 사적 제378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1월 8일 명승 제35호로 변경되었다. 지정면적 1만 4,407㎡이다. 조선시대 민가의 조원(造苑)으로는 서울에 남은 유일한 것이다. 조선 철종 때 이조판서를 지낸 심상응(沈相應)의 별장을 의친왕이 별궁으로 사용하던 곳이다.

사전 예약은 필수다. 일반인은 주 3일(월·화·토) 20명 씩만 관람객을 받는다. 관람료는 1만 원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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