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용왕님 보우하사' 65회 조안, 비자금 장부로 박정학 협박?!

기사입력 : 2019-04-2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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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65회에서는 마영인(오미연)이 암세포가 뇌로 전이돼 위기에 처한 가운데 여지나(조안)는 비자금 장부를 들고 서필두(박정학)에게 복직을 요구하며 협박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65회 예고 영상 캡처
2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 65회에서는 마영인(오미연 분)이 암세포가 뇌로 전이돼 위기에 처한 가운데 여지나(조안 분)는 비자금 장부를 들고 서필두(박정학 분)에게 복직을 요구하며 협박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홈페이지에 공개된 '용왕님 보우하사' 65회 마풍도(재희 분)와 마재란(임지은 분)은 마영인이 암세포가 뇌로 전이됐다는 말을 듣고 충격 받는다.

마재란은 "암세포가 뇌까지 퍼진 거면…노인네 치매라도 온다는 거야?"라며 걱정한다.

한편, 여지나는 마영인에게 횡령혐의를 뒤집어씌운 뒤 석방된 서필두와 비밀리에 접촉한다.

지나는 필두에게 "이 돈이 공중에 붕 뜰 수도 있다는 거죠?"라고 말 한 뒤 "모험 해볼 만하지 않아요?"라며 비자금을 횡령하자고 제안한다.

이어 지나는 "서필두 부사장님. 운이 좋으시네요. 결국 우리가 주보그룹에서 다시 보게 됐어요"라며 그를 더욱 부추긴다.

심청이(이소연 분)는 집 앞으로 찾아온 풍도를 위로한다. 심청이는 자신을 포옹하는 풍도에게 "다 잘 될 거예요. 웃기로 했으니까 웃어요 우리"라며 풍도를 다독인다.

서필두는 회사로 출근하고 지나 또한 주보 그룹에 나타난다.

주보그룹에서 여지나를 본 심청이는 "니가 여기 왜 있어?"라고 질책한다. 이어 심청이는 "설마 서필두 그 인간 빠져나온 일에 너도 연관있는 거야?"라고 지나에게 따진다.

여지나는 마침내 서필두를 위협한다. 지나는 "제가 부사장님 덕분에 뭘 좀 손에 쥐게 됐거든요. 제 자리 다시 찾아주셔야겠어요"라며 복직을 요구한다.

비자금 장부를 들고 여지나가 서필두를 협박하기 시작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용왕님 보우하사'는 평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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