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강남스캔들' 107회 방은희, 아들 서도영 횡령혐의 독박에 경악…몰락의 서막

기사입력 : 2019-04-2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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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 107회에서는 홍백희(방은희)가 자기 대신 횡령혐의로 조사받게 된 아들 홍세현(서도영)을 보고 경악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강남스캔들' 107회 영상 캡처
2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 107회에서는 홍백희(방은희 분)가 자기 대신 횡령혐의로 조사받게 된 아들 홍세현(서도영 분)을 보고 경악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강남스캔들' 10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홍백희는 세현이 자신의 뒷조사하고 있음을 알고 경계한다.

이에 홍백희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빼앗는 세현에게 "언제부터 엄마 뒤 캐고 다녔던 거야?"라고 추궁한다. 이에 세현은 "이제 멈추세요"라고 당부한다.

백희가 "그럼 누가 니 회장 자리 지켜주니?"라고 소리치자 세현은 "이제 그냥 어머니 인생 사세요"라고 애원한다.

한편, 검찰은 횡령배임 혐의로 홍세현을 조사하기 위해 LX회장실로 들이닥친다.

이를 보고 받은 홍백희는 "횡령배임이라니?"라며 경악한다.

회장실로 달려간 홍백희가 "최진복 짓이지?"라며 최진복(임채무 분)을 물고 늘어지자 홍세현은 "이사회에서 보세요"라며 선을 긋는다.

한편, 은소유(신고은 분)는 최서준(임윤호 분)이 팔까지 마비가 왔음을 알고 충격 받는다. 놀란 소유가 "마비가 오다뇨?"라고 반문하자 서형(이유진 분)이 "그것도 몰랐어?"라며 의아해한다.

소유가 2층에 올라가자 서준은 "(마비) 얘기 들은 거에요?"라며 미안해한다. 이에 소유는 서준을 포옹하며 "그게 왜 궁금해요. 이렇게 보니까 좋구만"이라며 위로한다.

서준은 마침내 알베르 증후군 임상실험을 지원한 것을 고백한다. 이어 서준은 "은소유씨가 하지 말라고 하면 다시 생각해볼게요"라고 이야기한다.

홍세현이 배임횡령 혐의로 조사받는 것으로 보아 앞서 말했던 어머니도 살고 최진복 회장도 살리는 방법으로 자신이 홍백희의 죄를 전부 뒤집어쓰기로 결심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서준이 신약 임상실험 자원을 통해 기적적으로 회복되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남스캔들'은 평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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