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포스코와 파트너십 캐나다 세렝게티 600만주 보통주 발행

주당 0.3 캐나다달러에 보통주 발행 15억여원 탐사자금 확보

기사입력 : 2019-04-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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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회사 세렝게티 자원.
캐나다 광물회사 세렝게티 자원(Serengeti Resources)이 180만 캐나다달러(15억4000여만 원) 규모를 투자할 투자자와 보통주 600만주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25일(현지 시간) 글로브뉴스와이어 등 캐나다 언론에 따르면 세렝게티는 주당 0.3캐나다달러에 보통주 600만주를 매입할 투자자와 계약했다. 세렝게티의 오퍼링은 캐나다 토론토 증권거래소 산하 벤처부(TSX Venture Exchange)의 승인 등 필요한 절차를 끝낸 뒤 오는 5월 15일께 마무리될 예정이다.
세렝게티의 보통주 발행은 거래완료일로부터 4개월간 거래가 제한되는 보유기간 대상이 된다. 확보된 자금은 부동산 자산의 굴착 및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 위치한 채굴부지의 탐사비용으로 사용된다.

세렝게티는 포스코 인터내셔널과 파트너십을 맺고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북부 중부의 다양한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탐구하고 있는 쿠나니카(Kwanika) 구리·금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박경희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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