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스타 24] 인기배우 뱅상 카셀 31세 연하 모델 쿠나키 사이에 첫딸 ‘정력 과시’

기사입력 : 2019-04-25 16:18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프랑스 인기 영화배우 뱅상 카셀(사진 오른쪽)이 지난해 8월에 재혼한 31세 연하의 이탈리아 모델 티나 쿠나키(사진 왼쪽) 사이에 첫딸이 탄생했다고 카셀이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늦둥이를 본 기쁨을 전했다.

카셀은 이탈리아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와 1999년에 결혼하고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13년에 이혼했다. 현재 카셀은 53세, 31세 연하의 22세의 쿠나키 사이에서 태어난 여아는 ‘아마조니’라고 명명된 것 같다. 한편 전처 모니카 벨루치도 현재 18세 연하의 애인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 ggs077@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연예스타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