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소피 마르소?... 이벤트 당시 국내 관객 700여명 '라붐' 관람

기사입력 : 2019-04-26 09:19 (최종수정 2019-04-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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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에 개봉한 프랑스 영화 라붐이 실검에 올라 있다.

이 작품이 데뷔작이자 당시 15세였던 소피 마르소는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국내에선 TV 및 비디오 판권만 있고 정작 스크린에서는 개봉하지 않았기 때문에, 33년이 지난 2013년이 되어서야 스크린에 걸리게 되었다.

엄연히 말하면 재개봉은 아니다. 상영했던 것은 1984년 서울 세종문화회관 소강당, 부산 시민회관에서 영화 전문 월간지 '스크린'이 창간 기념으로 진행했던 시사회 이벤트가 전부다.

이벤트 당시 국내 관객 700여명이 '라 붐'을 관람했다.

영화 중반 소피 마르소가 엄마의 옷들을 입는 장면에서 치파오를 입고 두 눈을 찢는 동양인 차별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이 나온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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