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 질-데릭 딜러드 부부, 아칸소 새 저택 이사 예정

기사입력 : 2019-05-13 15:17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미 인기 배우 질-데릭 딜러드 부부가 최근 아칸소 새 주택으로 이사할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질-데릭 딜러드 부부가 최근 아칸소 새 주택으로 이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인기 배우 질 딜러드(27)는 미혼 시절 이름인 질 듀거로 더 유명하다. 그녀는 2014년 6월 회계사인 데릭 달러드와 결혼한 5년차 부부로 슬하에 4살, 2살된 아들 둘이 있다.

2004년에 데뷔한 질 듀거는 19명의 형제가 있는 듀거 씨족의 일원으로, TV 리얼리티 프로그램 TLC’s "19 형제(19 and Counting)"와 "계산하기(Counting On)"로 널리 알려졌다.

딜러드 부부는 최근 블러그를 통해 가족들과 더 가까이 있기 위해 아칸소 주 로웰로 이사한다고 밝혔다.

듀거 가족의 나머지 식구들과 함께 외부에 머물러 있던 질-딜러드 부부가 심사숙고 끝에 아칸소의 새 집으로 이사하기로 결정한 것은 아마도 소문에 대한 새로운 불씨를 지필 것으로 보인다. 그들이 이전에 살던 집은 짐 밥과 미셸(Jim Bob Duggar-Michelle Ruark)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질 듀거 부모의 집이었다.

질이 온라인을 통해서 밝힌 계획에 따르면 딜러드 부부는 로웰 저택이 완성되기 전 이전에 살던 집에서 이사를 나올 것으로 보인다. 질은 집이 완성되는 동안 아파트에서 살 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미국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