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매각 남궁원 아들 홍정욱...'7장 7막' 끝내고 10장 10막 큰 꿈 꾸나

기사입력 : 2019-05-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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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욱 대표.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를 보유한 미디어 그룹 헤럴드가 중견기업인 중흥그룹에 매각됐다.

2002년 홍정욱은 코리아헤럴드와 내외경제신문을 인수 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17년 동안 국내 대표적인 언론사로 키웠다.

아버지는 유명한 영화배우 남궁원이며 부인은 손정희 씨다.

한나라당 소속으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홍 전 회장은 2011년 이듬해 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이후 여의도 정치권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언론사업에 매진했다.

홍정욱은 ‘7장 7막’도 출간 베스트 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큰 정치의 꿈 10장 10막을 꾸는 것 같다" "자유한국당 가선 희망이 없어"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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